개그우먼 미자가 불어난 몸매를 솔직하게 인증하며 다이어트를 공개 다짐했다.
미자는 22일 자신의 SNS에 “급하게 찐 게 아니라서 평소보다 (시간이) 좀 더 걸릴 수 있다.천천히 달려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편안한 차림의 사진을 공개했다.
미자가 인증한 체중은 53.5kg인데 사진 속 미자는 눈에 띄게 뱃살이 늘어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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