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하원 다수당인 공화당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전쟁 권한을 제한하는 결의안 통과가 확실시되자 21일(이하 현지시간) 예정됐던 표결을 전격 취소했다.
이른바 '무기화' 기금 및 현직 의원을 낙선시킨 공화당 경선 개입 등 트럼프 대통령의 무리수로 선거를 앞둔 공화당의 충성 기조가 옅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1일 (AP) 통신, (뉴욕타임스)(NYT) 등은 하원 공화당 지도부의 갑작스러운 취소로 이날 예정됐던 전쟁 권한 결의안 표결이 연기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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