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전 설종진 키움 감독은 로젠버그의 투구 수를 70~80구 정도로 예고했는데, 4회까지 71구를 던지자 로젠버그를 내리고 박진형을 올렸다.
이날 로젠버그는 4이닝 3피안타 2사사구 6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수술 후 회복 과정이던 로젠버그는 네이선 와일스의 부상 속에 대체 선수로 지난달 21일 키움과 재결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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