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김 후보와 박 후보는 서로를 향해 병역 문제와 채용 특혜 의혹 등을 제기하며 네거티브 공세도 함께 벌였다.
김 후보와 박 후보, 전 후보는 22일 오후 경남MBC에서 열린 TV 토론회에 참석해 각각 중앙정부와의 협력, 정책의 일관성, 계파 정치 타파 등을 내세우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박 후보는 김 후보의 수감 시절 당시 약 11억에 달하는 재산 증가 의혹, 병역 문제를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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