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근로자의 임금 인상률이 물가 상승 폭을 따라가지 못하며 실질 임금이 4년 연속 후퇴했다.
일본 후생노동성이 22일 발표한 지난해 근로통계조사(확정치)에 따르면 종업원 5인 이상 기업의 1인당 실질 임금은 전년 대비 0.5% 감소하며 4년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명목 임금에 해당하는 현금 급여 총액은 2.5% 증가했지만, 물가 상승률이 높아 실질 임금이 감소하는 효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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