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함께 김선태는 자신이 기부할 곳은 충주의료원이라면서 "저도 서울에 있는 병원에 기부하면 더 멋있다는 걸 안다.
그런데 충주에 살면서 충주 응급의료가 개판인 걸 뻔히 아는데 그냥 서울 병원에 기부하는 게 좀 그랬다"면서 지방 의료의 현실에 대해해서 언급했다.
한편, 김선태는 충주의료원에 지역응급의료 기부금으로 1억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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