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G 연속 멀티출루 X 첫 도루’ 김하성, 한숨 돌렸다 ‘ATL 3연승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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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G 연속 멀티출루 X 첫 도루’ 김하성, 한숨 돌렸다 ‘ATL 3연승 질주’

부상 복귀 후 공격과 수비 양쪽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한 모습을 보인 김하성(31,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이 2경기 연속 멀티출루를 달성했다.

2경기 연속 안타.

안타와 볼넷으로 2경기 연속 멀티출루를 달성한 김하성은 이날까지 시즌 타율 0.115 출루율 0.233 OPS 0.348 등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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