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매체 '파이낸셜 풋볼'은 22일(한국시간) 전 세계 2026 북중미 월드컵의 중계권료를 조사해 순위를 매겨 발표했다.
독점 중계권을 갖고 있는 JTBC는 이번 대회 중계권료가 1억 2500만달러(약 1898억원)라고 밝혔다.
매체가 밝힌 7위인 독일은 무료 중계를 하면서도 1억 2000만달러(약 1822억원)의 중계권료 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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