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그룹이 창립 85주년을 맞아 그룹 통합 조직문화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최근 임직원 참여형 소통 프로그램인 ‘프로액티브 콘서트’를 그룹 차원에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컬처 에이전트는 각 조직에서 선발된 구성원으로, 그룹 조직문화 프로그램을 현업 조직 특성에 맞게 운영하고 구성원 참여를 유도하는 역할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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