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운전자는 뒷좌석에 7살 아이를 태운 상태에서 목격자 차량의 도움을 받아 무려 4분 20초간 5.7km에 달하는 고속도로 추격전을 벌였습니다.
차가 막히는 구간에 다다르자 피해 운전자는 가해차를 가로막았고 두 차량은 갓길로 정차했습니다.
그런데 가해 운전자는 연신 사과를 하면서도 "아픈 강아지 병원 예약 때문에 바쁘다"며 계좌번호를 주면 입금하겠으니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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