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에 나포됐다 추방된 한국인 평화 활동가가 군함 컨테이너 내부에서 벌어진 가혹행위 실상을 상세히 공개했다.
함께 승선했던 김동현 활동가의 상태는 더욱 심각하다.
지난해에도 유사한 항해에 참여했던 김씨가 재차 배에 오른 이유는 가자지구의 변함없는 고립 상황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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