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터졌는데' 롯데 한동희, 또 옆구리 근육 손상 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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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터졌는데' 롯데 한동희, 또 옆구리 근육 손상 이탈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한동희가 옆구리 근육을 다쳐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구단은 "한동희가 이날 병원 검진 결과 오른쪽 옆구리 내복사근의 가벼운 근육 손상 소견을 들었다"고 밝혔다.

한동희는 지난해 12월 상무야구단 전역 후 큰 기대를 모았으나, 3~4월 23경기에서 타율 0.241 0홈런 4타점으로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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