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행기를 끌고 한 발 한 발 힘겹게 내딛는 어르신과, 그 곁을 지키며 걸음을 맞추어 걷는 청년입니다.
자칫 위험할 뻔한 상황이었으나, 두 사람을 발견한 교통경찰이 곧바로 차량을 제지하고, 운전자들도 경적 한번 없이 차분히 기다린 덕에 어르신은 무사히 길을 건널 수 있었는데요, .
당시의 상황을 되짚어보던 청년과 교통경찰은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며 오히려 서로에게 감사를 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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