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1조원 규모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1금고 첫 운영 금융기관으로 NH농협은행이 뽑혔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22일 오후 광주·전남 합동 금고지정심의위원회를 열고 제1금고(일반회계) 운영 기관에 NH농협은행을, 제2금고(특별회계) 운영기관에 광주은행을 각각 선정했다.
NH농협은행은 전남광주특별시가 출범하는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6개월간 특별시 1금고, 광주은행은 2금고 운영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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