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세계장미축제는 매년 수많은 방문객이 찾는 지역 대표 축제로, 올해는 장미 정원 관람뿐 아니라 공연·체험·야간 콘텐츠를 대폭 강화해 체류형 축제로 운영된다.
이 밖에도 거리공연과 관람객 참여 이벤트 등 현장 참여형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진행된다.
행사 기간 기차마을 운영시간은 밤 10시까지로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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