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보유 중인 자사주를 모두 소각하기로 했다.
지난해 자사주 절반을 소각한 데 이은 후속 조치로 남은 물량을 전량 처분하며 주주환원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앞서 ㈜LG는 지난해 보유 자사주(605만9161주) 중 절반인 소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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