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준서는 올 시즌 6경기에 등판해 2패 평균자책 6.57, 14탈삼진, 12볼넷에 그쳤다.
황준서는 지난달 30일 1군 말소 뒤 퓨처스리그 세 차례 선발 등판에서 1승 평균자책 2.55, 10탈삼진, 6볼넷을 기록했다.
22일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난 김 감독은 "황준서는 돌아올 시기에 선발로 쓸 생각이다.정우주 얘기는 다음에 했으면 좋겠다.아직 시간이 있으니까 다음 정우주가 던질 타이밍에 얘기하려고 한다"고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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