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연패' 프로야구 SSG, 중심타선 최정 부상 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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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연패' 프로야구 SSG, 중심타선 최정 부상 이탈

4연패 늪에 빠진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주전 3루수 최정(39)이 왼쪽 대퇴골 염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SSG 구단은 "최정은 지난 1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9회초 타석 때 스윙 과정에서 통증을 느꼈고, 검진 결과 좌측 대퇴골 염증 진단을 받았다"며 "부상자 명단에 등재하면서 이틀 소급 적용을 신청해 받아들여지면 30일부터 1군 등록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4연패를 기록 중인 SSG로서 간판 타자 최정의 부상 이탈은 타격이 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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