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비야는 “아스필리쿠에타는 이번 주 토요일 발라이도스에서 열리는 경기를 통해 세비야 유니폼을 입고 자신의 위대한 선수 경력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구단은 그가 보여준 헌신과 프로페셔널리즘에 감사한다.축구화를 벗은 뒤 마주하게 될 향후 직업적, 개인적 프로젝트에서도 최고의 행운이 함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첼시는 “구단 레전드 세사르 아스필리쿠에타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한다.훌륭했던 선수 생활을 보낸 아스필리쿠에타에게 축하를 전하며, 모든 것에 감사한다”고 전했다.
오사수나에서 시작해 마르세유, 첼시, 아틀레티코, 세비야를 거친 아스필리쿠에타는 스페인 대표팀까지 포함해 통산 800경기 이상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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