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 훼손 영상을 올려 걱정을 안긴 배우 장동주의 SNS가 삭제됐다.
앞서 이날 오전 장동주는 자신의 새끼손가락을 훼손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업로드해 충격을 안겼다.
이날 장동주의 신체 훼손 영상 업로드 이후 걱정 어린 댓글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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