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1위’ 야닉 시너(25, 이탈리아)와 ‘G.O.A.T.’ 노박 조코비치(39)는 결승전에 가야 만날 수 있다.
우선 시너는 이번 프랑스오픈 우승을 통해 커리어 그랜드슬램에 도전한다.
조코비치는 2023년 US오픈에서 24번째 메이저대회 우승을 차지한 뒤 정상에 오르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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