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가 자회사인 롯데에코월을 매각하고 핵심사업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낸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미래 소재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조정하기 위해 매각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국내 익산 공장은 AI용 회로박 생산라인을 증설해 기존 3천700t 규모였던 생산능력을 2027년까지 총 1만6천t 규모로 확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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