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한국시간) 독일 ‘스카이’의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노이어는 오는 24일 열리는 바이에른뮌헨과 슈투트가르트의 DFB 포칼(독일 FA컵) 결승전에 결장한다.왼쪽 종아리 부상이 다 낫지 않았다.요나스 우르비히가 노이어를 대체한다”라고 전했다.
노이어는 지난 21일 독일 대표팀에 ‘깜짝 발탁’됐다.
당장 뛰지 못한다고 해서 노이어가 독일 대표팀과 함께 월드컵에 가지 못할 가능성은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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