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매체 ‘ESPN’은 21일(한국시간) “캐릭 감독은 맨유의 발표를 기다리는 상황에서 명확성이 가까워졌다고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맨유의 캐릭 감독과 동행 발표는 시간문제로 보인다.
매체는 “공식 발표는 이르면 금요일에 나올 수 있다.캐릭 감독은 팬들이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될 거라고 암시했다”라고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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