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이 다가오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국립묘지를 찾아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묘역을 가꾸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효성은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임직원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효성은 지난 2014년 국립서울현충원과 1사1묘역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한 이래,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 각각 한 번씩 연 2회에 걸쳐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묘역 돌보기 활동을 12년째 중단 없이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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