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전환(AX)과 스마트 해양 분야 유망 스타트업들이 투자자와 조선 대기업 앞에서 사업 가능성을 검증받는 자리가 마련되면서, 부울경(부산·울산·경남) 창업 생태계의 성장 잠재력에도 관심이 쏠린다.
행사에 참석한 한 투자사 관계자는 “부울경 혁신센터가 선별한 기업들인 만큼 기술 수준과 사업 완성도가 비교적 높게 느껴졌다”며 “조선 대기업과 해양기관이 함께 참여해 실제 수요 기반을 확인할 수 있었던 점이 인상적이었다”고 평가했다.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관계자는 “행사를 계기로 참여 기업들의 투자 연계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부울경 연합 피칭 프로그램을 정례화해 동남권 스타트업 생태계 저변을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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