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 소속 이대엄마아기병원(병원장 박미혜)이 최근 누적 분만 7,000건을 돌파하며, 저출산 시대에 역행하는 눈부신 성과를 기록했다.
이 아이의 어머니 송 씨는 2년 전에도 이대엄마아기병원에서 첫째를 출산한 경험이 있다.
박미혜 병원장은 "인구절벽이라는 엄혹한 현실 속에서도 7,000건이라는 기록을 써 내려갈 수 있었던 것은, 우리 병원을 믿고 찾아주신 산모들과 밤을 지새우며 헌신한 의료진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고위험 산모와 신생아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새 출발을 할 수 있도록, 최고 수준의 전문 의료서비스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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