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둘쨋날,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양당 서울시장 후보들이 서로를 향한 공세를 한층 더 강화했다.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는 삼성역 철근 누락 사고를,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는 성동구 아기씨당 인근 재개발 갈등을 언급하며 치열한 공방전을 벌였다.
그는 추모제에서 "10년 전 김 군 사망사고는 우리 사회의 안전에 대한 기본적인 문제를 제기하고 위험의 외주화, 공사 현장 안전에 대한 문제에 대해 많은 분들의 우려와 함께 해결방안을 요청하게 된 계기였다"고 회고했다.이어 "서울 어느 일하는 곳이라도 안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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