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 신종자본증권 금리 4.80% 확정…발행액 3500억으로 증액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하나금융, 신종자본증권 금리 4.80% 확정…발행액 3500억으로 증액

하나금융지주가 신종자본증권 발행 규모를 3500억원으로 확정했다.

22일 하나금융지주가 공시한 정정 증권신고서에 따르면 하나금융은 제19회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을 3500억원 규모로 공모 발행한다.

이번에 발행하는 증권은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직썰”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