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역난방공사(071320)(한난)가 중동전쟁에 따른 비상경영으로 4월 이후 한달여 기간 159억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22일 밝혔다.
한난은 중동발 고유가로 자체 비상계획(컨틴전시 플랜)의 ‘심각’ 단계에 진입하자 지난 4월 3일부터 사장 주재 비상경영 대응반을 꾸려 비용 절감 등 대책을 추진해 왔다.
비상경영 이후 수선유지비나 지급수수료 등 관리 가능한 예산 조기 회수 등 예산 긴축운용으로 총 159억원을 절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