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상비군 출신 정지효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드림투어(2부 투어)에서 처음으로 우승했다.
2022년과 2024년 국가대표 상비군을 지낸 정지효는 2025 정규투어 시드전에서 23위에 올라 한번에 정규투어로 직행해 주목받았다.
우승 상금 1천50만원을 받은 정지효는 이번 우승으로 드림투어 상금 순위 1위(2천560만원)로 뛰어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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