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금융, 유망 스타트업과 협업 강화…본선 17개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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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금융, 유망 스타트업과 협업 강화…본선 17개사 선정

삼성금융네트웍스가 스타트업과의 협업을 통해 금융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개방형 혁신 프로그램 ‘삼성금융 C-Lab Outside’ 본선 진출 기업을 확정했다.

삼성금융은 ‘2026 삼성금융 C-Lab Outside’ 본선에 진출할 스타트업 17개사를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는 ‘금융 혁신의 모든 가능성’을 주제로 총 395개 스타트업이 지원해 역대 최대 경쟁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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