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한국혈우재단,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및 삼성서울병원과 공동으로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첨단바이오 융합인재 양성 사업’ 과제에 선정돼, 세계 최초의 ‘AI 기반 혈우병 관절병증 예측 임상 의사결정 시스템(Clinical Decision Support System, 이하 CDSS)’을 개발한다고 22일 밝혔다.
GC녹십자는 AI 기반 머신러닝 기술을 활용해 환자의 연령, 예방요법 여부, 기존 관절 손상 정도 등 다양한 임상 정보를 분석하고, 미래 관절 손상 진행 정도를 예측하는 모델을 개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의료진은 혈우병 환자의 현재 임상 상태와 관절 손상 정도를 기반으로 향후 5년에서 최대 20년 이후의 관절 건강 상태를 예측하고, 예방요법 시행 여부에 따른 예후를 비교·분석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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