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경호처가 국가 주요 인사의 안전을 책임질 신입 경호공무원 공개채용에 나선다.
대통령경호처는 다음 달 15일부터 30일까지 7급 신입 경호공무원 공개채용 지원서를 접수한다고 22일 밝혔다.
대통령경호처 관계자는 “경호관은 국가 원수의 안전을 책임지는 전문성과 함께 유연한 현장 대응 능력이 요구되는 직무”라며 “철저한 자기관리와 사명감을 갖춘 우수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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