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엑스포] e스포츠 감독을 꿈꿔본 적이 있다면… 인디게임 ‘MTM’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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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엑스포] e스포츠 감독을 꿈꿔본 적이 있다면… 인디게임 ‘MTM’ 눈길

만약 자신이 선수나 감독이었다면 어떤 경기를 펼쳤을지 한 번쯤 떠올려봤다면, 이미 열렬한 e스포츠 팬에 가까울지 모른다.

플레이엑스포 현장에서 만난 ‘MTM(MOBA 팀 매니저)’은 그런 상상을 게임으로 옮긴 작품이다.

파빌라는 리그 종료 이후에도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엔드 콘텐츠 등을 추가해 내년 정식 출시를 목표로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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