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금은방서 흉기 들고 강도질한 40대…2시간 40분만에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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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 금은방서 흉기 들고 강도질한 40대…2시간 40분만에 검거

대낮에 흉기를 들고 금은방에 찾아가 귀금속을 챙겨 달아난 복면강도가 경찰에 붙잡혔다.

당시 A씨는 복면을 쓰고 흉기를 든 채 내부로 들어가 진열대를 열고 귀금속을 챙겼으며 금은방 주인 50대 여성 B씨를 제압하려는 과정에서 B씨 손에 자상을 입히기도 했다.

경찰 관계자는 "금은방 주인이 빼앗긴 귀금속의 시가가 약 1억원에 달한다고 진술했으나 정확한 피해 금액에 대해서는 더 확인해봐야 한다"며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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