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바이낸스 거쳐 군사자금 세탁 정황…"2년간 6천억원 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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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바이낸스 거쳐 군사자금 세탁 정황…"2년간 6천억원 이체"

이란혁명수비대(IRGC)가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 플랫폼인 바이낸스를 통해 군사 자금을 세탁한 것으로 보이는 정황이 또다시 드러났다.

WSJ에 따르면 미국을 비롯한 각국 조사 당국은 바이낸스를 통해 이란으로 이동하는 자금 흐름을 추적해왔으며,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시작된 후인 이번 달에도 이 같은 거래가 확인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미 뉴욕타임스(NYT)는 지난해 1년 동안 바이낸스 계좌 1천500여개에 이란 국적자가 접근했으며, 총 17억달러(2조5천800억원)에 달하는 자금이 테러 단체와 연관된 이란 법인에 흘러간 의혹이 있다고 지난 2월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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