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놀유니버스가 정부 기관들과 손잡고 국내 공연 예술 시장 활성화와 국민 문화생활 지원을 위한 대규모 할인 프로모션에 나선다.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공연·예술 예매 플랫폼 NOL은 22일 “문화체육관광부, 예술경영지원센터,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 및 주관하는 ‘2026 공연예술 관람료 지원 사업’에 공식 참여사로 동참한다”고 발표했다.
백새미 놀유니버스 엔터사업 총괄은 “국내 공연 업계의 활력 제고와 상생을 위해 정부가 추진하는 뜻깊은 관람료 지원 사업에 올해도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대중이 문화·예술을 일상에서 더 가깝고 부담 없이 향유할 수 있도록 오프라인 극장 인프라와 온라인 플랫폼의 시너지를 활용한 다각도의 지원책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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