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측, 시민단체 간부 고발…선거 공방 법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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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측, 시민단체 간부 고발…선거 공방 법정으로

박형준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21일 시민단체 '내란 청산과 부산대개혁을 위한 시민주권네트워크' 관계자와 '부산참여연대' 공동대표 등을 공직선거법 위반 및 형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부산경찰청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 시민단체 관련 주장 놓고 법적 대응 이번 고발에는 허위사실 공표와 후보자 비방, 명예훼손 혐의 등이 포함됐다.

특히 선거 과정에서는 후보 측 주장과 시민단체 문제 제기, 법적 대응 등이 맞물리면서 장외 공방 역시 확대되는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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