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대·극단 ‘아리’ 합작 연극 ‘귀족수업’ 성황리 폐막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안양대·극단 ‘아리’ 합작 연극 ‘귀족수업’ 성황리 폐막

안양대학교 RISE 사업단과 극단 ‘아리’는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기획한 연극 ‘귀족수업’ 공연이 관객들의 찬사 속에 성공적으로 끝마쳤다고 22일 밝혔다.

극단 ‘아리’의 대표이자 안양대 공연예술학과 교수를 맡고 있는 허윤정 총감독은 “예술은 무대라는 한정된 공간에 갇혀 있는 것이 아니라 시민들의 일상 속에서 함께 호흡해야 한다”며 “이번 무대가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즐거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안양대 RISE 사업단과 협력해 지속가능한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를 다져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대학과 지역 사회, 문화예술계가 함께 상생하는 새로운 문화협력의 이정표를 세운 연극 ‘귀족수업’은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 대학로 한예극장으로 자리를 옮겨 공연의 감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