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담1·2동 김황국 25일 출정식… "용담의 겉과 속 바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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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담1·2동 김황국 25일 출정식… "용담의 겉과 속 바꿀 것"

6·3지방선거 제주도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김황국 후보(국민의힘, 용담1·2동)는 22일 출정식을 예고하며 "초선의 각오로 3선의 경륜을 더해 주민과 함께 '용담의 행복 약속' 공약을 실현하며 더 큰 용담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주민 삶의 질 향상은 물론 관광과 문화, 청년창업, 지역상권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용담 발전 모델을 만들겠다"며 "용담을 가장 잘 아는 토박이로서 주민이 행복의 중심이 되는 '힘 있는 용담시대'를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제주시 용담1·2동 선거구에는 김 후보를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이창민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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