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후보들 선거 벽보에서 특정 후보의 사진만 누락돼 선거관리위원회가 수습에 나섰다.
22일 광주시선관위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24분께 광주 광산구 월계동 한 아파트단지 담장에 붙은 교육감 선거 벽보에서 김대중 후보의 공보물만 빠졌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도 4명의 후보 중 김 후보의 벽보 공보물만 누락된 사실을 확인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