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라면부터 김치까지…식품업계, 亞 최대 ‘타이펙스 2026’ 대거 참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K라면부터 김치까지…식품업계, 亞 최대 ‘타이펙스 2026’ 대거 참가

농심·삼양식품·대상·빙그레 ‘타이펙스 아누가 2026’ 참가 신라면·불닭·종가김치·메로나 앞세워 동남아 유통망 확대 현지화·체험형 마케팅 강화 국내 식품업계가 아시아 최대 식품박람회 ‘타이펙스 아누가 2026’에 대거 참가해 동남아 시장 공략에 나선다.

▲ 삼양식품 부스 조감도./삼양식품 농심은 지난해 독일 아누가 2025에서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약 1만 2000명의 관람객과 글로벌 바이어를 유치한 바 있다.

올해도 단독 부스를 마련하고 신라면, 신라면 툼바, 신라면 김치볶음면 등 전략 제품을 중심으로 시식과 상담 공간을 운영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