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두나무와 빗썸이 지난 1분기 약세장 속에서도 테더 보유량을 대폭 늘린 것으로 나타나면서 업계 안팎에서는 국내 거래소 시장이 사실상 '디지털 달러 유동성 경쟁' 단계로 진입했다는 분석까지 나온다.
빗썸의 1분기 보유 가상자산 평가액은 1385억8000만원으로 전분기 대비 50.4% 감소했지만, 테더 보유량은 954만개 넘게 증가했다.
업계에서는 향후 해외 거래소 연계와 디지털자산 토큰화(STO) 시장 확대가 본격화될 경우 국내 거래소들도 점차 테더 기반 시장 비중을 높여갈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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