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모기를 통해 전파되는 대표적인 감염병인 말라리아의 선제적 예방을 위해 해충 방제와 감염병 예방 홍보를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특수 ‘끈끈이 현수막’을 설치한다고 22일 밝혔다.
만약 모기에 물린 후 발열, 오한, 두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우리동네 말라리아 진단기관’으로 지정된 관내 90개 의료기관 중 가까운 곳을 즉시 방문해 검사를 받아야 한다.
이한상 파주보건소장은 “시민들의 일상생활 공간과 모기 발생 위험이 큰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효율적인 방제 작업과 예방 홍보를 동시에 전개하고 있다”며 “말라리아는 선제적 차단이 중요한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도 가정과 야외에서 개인 예방수칙을 철저히 실천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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