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가족센터가 부부의 날을 맞아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맞벌이 가정을 위한 특별한 소통과 휴식의 장을 마련했다.
센터는 지역내 맞벌이 15가족을 대상으로 부부 관계 증진 프로그램인 '리마인드 부부생활 업그레이드'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사와 직장생활로 지친 맞벌이 부부에게 온전한 휴식시간을 선물하고 부부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전액 무료로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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