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 경기 맞아? LG 선발투수 정우영 ⅓이닝 강판, 장현식 5실점 부진...함덕주-김강률은 호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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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 경기 맞아? LG 선발투수 정우영 ⅓이닝 강판, 장현식 5실점 부진...함덕주-김강률은 호투

LG 트윈스의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1군에서 잔뼈가 굵은 베테랑 불펜 투수들이 대거 등판했다.

장현식과 함덕주는 각각 1군 평균자책점이 5.50과 7.43의 부진으로 2군에 내려갔다.

3회 삼자범퇴로 처리한 함덕주의 이날 성적은 2⅓이닝 1피안타 1볼넷 무실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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