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 경계를 확인하는 방식이 단순 측량을 넘어 입체 데이터 기반으로 바뀌면서 현장 업무 효율과 정확도를 높이는 사례가 확산되는 모습이다.
기장군은 최근 강원 정선군 관계자들이 지적재조사 업무에 활용 중인 3D 스캐너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문했다고 22일 밝혔다.
◆ 3D 기술 도입, 현장 행정 방식 바꾸다 기장군은 전국 지자체 가운데 비교적 이른 시기에 고성능 3D 스캐너를 도입해 지적재조사 현장에서 직접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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