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군수인 송 후보는 법카 건에 대해 송구하다는 입장을 재차 표명하면서도 즉각 반격에 나섰다.
2008년 8월 이 후보가 공무원 신분으로 음주운전을 해 벌금 150만원을 납부한 전력을 들춰낸 것이다.
이 후보가 "질문에 대한 답변이나 하라"고 재촉하자, 송 후보는 "음주운전에 대해 공개 사과한 적이나 있느냐"고 되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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