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주민신고제가 운영 중인 ‘6대 절대 주정차 금지구역’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높이고 자발적인 준법 주정차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관내 주요 도로변에 안내 현수막을 설치할 예정이다.
현수막에는 주민신고 대상 구역과 명확한 신고 기준 등을 시각적으로 알기 쉽게 담아 불법 주정차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겠다는 복안이다.
이성원 파주시 주차관리과장은 “6대 절대 주정차 금지구역은 우리 이웃과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비워두어야 하는 최소한의 안전 공간”이라며 “단속과 과태료 부과라는 사후 처방에 앞서 시민들이 관련 기준을 충분히 숙지하고 자발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현장 계도를 병행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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